
[디지털 싱글 ‘그리워 그리워서’]
〈꽃이 피고 지듯이〉 리메이크 열풍의 주역인 ‘한즈(HANZ)’와 파워 보컬 ‘권인서’의 듀엣 리메이크 [그리워 그리워서]
박보검, 김유정 주연의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제곡으로 발매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명곡
[그리워 그리워서]가 한즈(HANZ), 권인서 듀엣곡으로 10년 만에 새롭게 재해석되어 탄생했다.
원곡이 드라마의 두 주인공 ‘이영’과 ‘라온‘의 아픈 그리움을 남녀 각각의 버전으로 나누어 담았다면,
한즈(HANZ), 권인서가 새롭게 선보이는 [그리워 그리워서]는 하나의 곡 안에서 두 남녀가 서로 주고 받고 화음을 이루며 더 큰 그리움을 담아냈다.
특히, 허스키한 음색과 서정성이 두드러지는 한즈의 보컬과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하고 아련한 보컬을 자랑하는 권인서의 조합이 빛난다.
뛰어난 가창력과 남다른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한즈(HANZ), 권인서 [그리워 그리워서]가 그간 새로운 얼굴이 드물었던 남녀 혼성 듀엣곡의 반열에 신선한 출사표를 건넨다.
[금주를 부탁해 OST ‘삶의 그늘’]
‘삶의 그늘’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외로움과 회한, 그 모든 감정을 조용히 가슴에 묻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의 노래다.
“계절이 다한 거리 위에 길을 잃은 후회”라는 문장에서 시작된 이 곡은, 쏟아지는 빗방울과 흩어지는 바람,
그리고 아득한 어둠 속에서 끝내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담아낸다. 누군가의 삶 속에 조용히 그림자가 되어 사라져야 했던 존재,
그리움조차 허락되지 않는 이별을 노래하는 가사는 마치 시간의 틈 사이로 스며드는 속삭임처럼 조용히 마음을 울린다.
권인서의 절제된 감성과 맑은 음색은 과장 없는 표현 속에 깊은 울림을 더하며, 곡이 전하고자 하는 위로의 온도를 섬세하게 채워간다.
“삶의 그늘이 된 너”라는 마지막 고백은, 지나간 사랑이 고통이 아니라 한 사람의 쉼이 되기를 바라는 조용한 소망처럼 잔잔히 다가온다.
[디지털 싱글 ‘여전히 난 너를 찾고 있어’]
차세대 유망 신인 가수의 데뷔 싱글!
실용음악과 현역 7관왕으로 인증된 보컬리스트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
<여전히 난 너를 찾고 있어>는 이별 후에 잊을 수 없는 추억에 머물고 있는 미련을 노래한 곡으로,
피아노를 시작으로 스트링 사운드로 분위기가 고조되는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쌀쌀한 가을에 맞게 홀로 남겨진 ‘내’가 ‘너’를 그리워하는 곡이다. ‘권인서’의 특별한 ‘목소리’라는 악기와 함께
섬세한 감정선으로 후반에는 압도적인 가창력, 그리고 매혹적인 음색을 보이며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절절하게 표현한다.

[원더풀 월드 OST ‘Remeber’]
떠난 사람들에 대한 후회와 미안함을 그려낸 듯한 OST Part.3 ‘Remember 발매
‘Remember’는 잔잔한 기타 선율 위 서정적인 피아노 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가슴 미어지는 그리움의 감정을 독백하듯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권인서의 음색이 더해져 짙은 여운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