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2020 네번째 싱글앨범 <Closer>
네가 원했던 사랑을, 내가 못 주던 사랑을, CITI(시티) [오늘 하루만]

CITI가 오랜만에 들고 온 새 노래, ‘오늘 하루만’은 마지막으로 발매한 ‘Closer’ 이후 약 1년 만에 공개되는 곡으로, CITI의 감성이 철저히 담긴 감성적인 R&B Soul 음악이다. 이번에도 역시 CITI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였으며, 지금까지 선보인 음악 중 가장 CITI다운 음악이다. ‘CITI다움’은 깊이가 있으면서도 세련된 곡의 분위기와 슬픔이 담긴 가사에 여실히 묻어난다. ‘오늘 하루만 내 곁에 있어줄래, 더는 날 사랑하지 않아도’. 떠나려는 연인을 붙잡으며 오늘 하루만 곁에 있어 달라고 애원하는 가사와 그의 목소리 자체에 그가 표현하고자 하는 감정들이 진하게 배어있다.

CITI가 처음으로 직접 출연한 뮤직비디오는 양유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서로 엇갈리는 시간 속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별 직전 남녀의 마음이 엇갈림을 시간의 엇갈림에 비유하여 표현하였다. 서로의 생일이 같아 함께 ‘우리의 생일’을 축하하며 ‘우리의 시간’을 보내던 영상 속의 연인은, 시간이 흘러 이별을 앞둔 채 각기 다른 장소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며 서로 엇갈린다. 악보와 악기 등에 휩싸여 음악 작업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로 여자를 혼자 내버려 둔 남자는 뒤늦게 그녀를 찾아가지만 사랑을 원했던 그녀는 더 이상 그 자리에 없다. ‘사랑해달라던 너가 이젠 없어.’ 노래 속에 펼쳐진 드라마가 영상 속에 섬세하게 구현되어 CITI의 음악과 세계관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2019 싱글 앨범 <Closer>
너와 가까워지고 싶어, 다시 사랑을 말하는 CITI의 네번째 싱글 [Closer]

헤어진 옛 연인에게 다시 사랑을 시작해 보자고 조심스럽게 말하는 노래 ‘Closer’.
다정한 목소리로 부르는 가사는 옛 연인을 향한 ‘멈출 수 없는 사랑’을 잘 표현하는 한편,
문자를 타이핑하는 소리, 전송하는 소리들은 듣는 이로 하여금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듯한 생생함을 전달하며,
후반부에 반복적으로 읊조리는 목소리와 함께 흘러나오는 종소리는 옛 연인을 향한 애절함을 한층 강조하며 여운을 남기는 노래이다.

 

 

 

 

 

 

 

 

 

 

2019 싱글 앨범 <Be Your Light>
로맨틱한 CITI의 세번째 싱글 [Be Your Light]

어두운 밤의 거리에 혼자 있는 연인에게 너의 빛이 되어주겠다고 약속하는, 당차면서도 설레는 로맨틱한 노래 ‘Be Your Light’.
사랑으로 벅찬 그의 마음을 잘 표현하면서도 음악적으로 곡을 중독성 있고 트렌디 하게 만드는 노래 전반에 흐르는 플럭 신스 소리와, 묵직한 설렘을 만드는 베이스 소리가 주목해볼 만한 곡이다. 또한 R&B를 기반으로 하지만 기존과는 다른 스타일의 곡으로 CITI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2019 싱글 앨범 <SWITCH>

우리 사일 마치 스위치처럼, R&B 싱어송라이터 CITI의 설레는 두 번째 싱글 [Switch]

 

‘City in the I’ 도시 속의 나를 노래하는 R&B 싱어송라이터 CITI(시티)가 보컬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노래 ‘Switch’는  썸에서 연애로 전환되는, 설레는 시작을 담은 노래이다. 서로 다른 ‘너’와 ‘나’의 사이가 마치 스위치를 누르는 것처럼 ‘우리’로 전환되기를 바라는 가사를 담은 후렴과, 노래와 잘 어울리는 CITI의 부드럽고도 매력적인 목소리가 인상적인 노래이다.

 

 

 

 

 

 

 

 

 

 

 

2018 싱글 앨범 <서울, 여기>
도시 속의 나를 노래하다, R&B 싱어송라이터 CITI의 첫 데뷔 싱글 [서울, 여기]

 

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곡, ‘서울, 여기’는 CITI가 서울에 처음 와서 겪은 경험을 마치 ‘연애’와 같이 묘사한 곡이다. 처음엔 뜨거웠고, 다음엔 기대했고, 끝내는 식상해 져버린 채 혼자가 된 나. 이 도시를 경험하는 이들이라면, 연애를 경험한 이들이라면 겪었을 법한 감정을 그만의 목소리로 노래했다. 그가 만든 소리에 매료되어 듣게 되고, 그가 적은 가사에 도취되어 공감하게 되는 곡이다.